[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저녁, 대부분 고속도로에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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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정체는 오후 5시쯤부터 조금씩 풀려 저녁 9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초나들목에서 반포나들목 1.8㎞ 양방향을 제외한 대부분 고속도로에서 차량 운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


현재 각 출발지에서 서울까지 승용차를 이용한 예상 소요시간은 ▲부산 4시간20분 ▲대구 3시간30분 ▲울산 4시간30분 ▲강릉 2시간20분 ▲목포 3시간30분 ▲광주 3시간 ▲대전 1시간30분 등이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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