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2일 오전 전남 진도군청에서 10시 브리핑을 통해 "3층 로비에서 1명, 4층 선수 중앙 격실에서 3명 등 희생자 4명을 추가로 수습했다"며 "지금까지 수습한 희생자는 225명"이라고 밝혔다.

AD

진도(전남)=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