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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자회사 부도발생

최종수정 2014.04.30 11:15 기사입력 2014.04.3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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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대한전선 이 자회사 티이씨건설에 어음부도가 발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부도금액은 304억원이다.

회사측은 "부도사유는 예금부족 및 무거래이며 기발행한 어음교환 결제자금이 부족해 부도가 발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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