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독일 지멘스는 프랑스 초고속열차 TGV 제작 및 에너지 공급 업체 알스톰 인수를 공식 제안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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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몽뜨부르 프랑스 산업장관은 이날 하원에서 "지멘스가 알스톰 이사회에 인수 제안서를 제출한다"고 발언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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