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직원들이 교대휴무일을 이용해 태인동의 한 홀몸노인 집을 찾아 작년 여름 장맛비에 무너져 내린 담장의 축대를 새로 쌓고 이웃의 안전을 챙기는 의미있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포스코 광양제철소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직원들이 교대휴무일을 이용해 태인동의 한 홀몸노인 집을 찾아 작년 여름 장맛비에 무너져 내린 담장의 축대를 새로 쌓고 이웃의 안전을 챙기는 의미있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포스코 광양제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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