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전남)=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25일 오전 전남 진도군청에서 10시 브리핑을 통해 "가족들이 염려하는 시신 유실 방지를 위해 사고지점을 중심으로 3중 원형 수색 구역을 설정하고 저인망 어선 8척, 채낚기 어선 10척 등 36척의 배를 투입하고 있다"며 "13km에 이르는 연안 닻자망 그물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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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전남)=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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