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사우디아라비아 왕자, 일왈리드 빈 탈랄 취미는 비행기 수집?

최종수정 2014.04.24 14:26 기사입력 2014.04.24 14:26

댓글쓰기

사우디아라비아 왕자 일 왈리드 빈 탈랄(왼쪽) 취미는 비행기 수집.(사진:왈리드 트위터)

사우디아라비아 왕자 일 왈리드 빈 탈랄(왼쪽) 취미는 비행기 수집.(사진:왈리드 트위터)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우디아라비아 왕자, 일왈리드 빈 탈랄 취미는 비행기 수집?

사우디아라비아 왕자 알왈리드 빈 탈랄은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기업인 중 한 명으로 유명하다. 특히 그는 '수집벽'이 있는 것으로 더 유명한데 그의 대표적인 수집품 중 하나가 '비행기'다.
알왈리드의 비행기 수집벽 시작은 보잉747였다. 보잉747기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비행기로서의 위용을 뽐냈다.

또한 그는 기내에 호텔 버금가는 시설의 스위트룸부터 시작해 차고, 응접실, 기도실, 대형 욕실 등을 설계했다. 기내 중앙에는 금으로 만든 의자를 설치해 '하늘을 나는 궁전'이란 별칭에 걸맞는 치장을 했다.

한편 알왈리드의 비행기 수집벽은 현재진행형이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에어버스 A380을 개인 전용 제트기로 주문하면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왕자 일왈리드 빈 탈랄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사우디아라비아 왕자 일왈리드 빈 탈랄, 부럽다 너" "사우디아라비아 왕자 일왈리드 빈 탈랄, 기부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