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신세계건설은 지난 15~21일 머스트투자자문을 비롯해 김두용 머스트투자자문 대표이사 등 3명이 20만1180주(5.02%)를 장내 매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로써 머스트투자자문 측이 보유한 신세계건설 주식은 700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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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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