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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음주운전 적발 무한도전측 "사실 확인…대책 논의 중"

최종수정 2014.04.23 12:59 기사입력 2014.04.2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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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의 멤버 길이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를 받았다.

▲리쌍의 멤버 길이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를 받았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길, 음주운전 적발 무한도전측 "사실 확인…대책 논의 중"

그룹 리쌍의 길(본명 길성준·37)이 23일 음주운전 혐의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

마포경찰서 관계자는 23일 "길성준씨가 오늘 새벽 12시30분께 합정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 면허취소 됐다"며 이에 "소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당시 길의 혈중 알콜농도는 0.109%였다.

길의 음주운전 적발 소식에 소속사 리쌍 컴퍼니 측은 길의 음주운전 소식을 알지 못했다는 입장을 보였다. 또한 MBC '무한도전' 측은 "사실 확인 중이며 대책을 신속히 논의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길 음주운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길 음주운전, 하필 이런 시기에…" "길 음주운전, 조심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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