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전남)=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세월호 실종자 수색 작업을 하던 잠수부가 22일 수색 뒤 통증을 호소해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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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세월호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이날 수중탐색작업을 마치고 돌아온 해군 UDT 소속 1명이 수색을 마치고 돌아온 뒤 마비 증상을 호소, 청해진 함으로 이송해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해경은 표류 사망자의 유실을 방지하기 위한 해상수색과 함께 3층과 4층 객실들을 중심으로 수색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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