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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연정훈, 9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세월호 슬픔에 조심스러워"

최종수정 2014.04.22 06:47 기사입력 2014.04.2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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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정훈·한가인 예비 부모.

▲배우 연정훈·한가인 예비 부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한가인·연정훈, 9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세월호 슬픔에 조심스러워"

배우 한가인이 예비 엄마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21일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가인은 현재 임신 7주차다"라며 "한가인과 연정훈은 첫 아이 소식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가인은 당분간 외부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2세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연정훈·한가인 부부는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 국민이 슬픔과 실의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임신 소식을 알리는 걸 매우 조심스러워 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2003년 KBS1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인연으로 2년간의 교제 끝에 2005년 부부의 연을 맺어 9년만에 2세를 품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정훈·한가인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연정훈·한가인 임신, 정말 축하해요" "연정훈·한가인 임신, 세월호 침몰 사고로 맘껏 기뻐하지 못했구나" "연정훈·한가인 임신 2세는 분명 아빠 닮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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