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구조대 선내 진입 성공·시신 3구 수습(2보)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여객선 세월호 침몰 관련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19일 오후11시48분쯤 민관군 합동 구조팀이 선체 유리창을 깨고 진입하는 데 성공, 사망자 3명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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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12시10분 현재 이중 2명은 남성으로 확인됐으며, 1명은 확인 중이다.
이로써 구조대는 16일 오전 세월호가 침몰한 후 처음으로 선내에 진입해 앞으로 시신 수습과 생존자 구조에 활기를 띄게 될 전망이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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