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초경량 유모차 33만6000원에 사고
-현대백화점 '기획상품전'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현대백화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상품을 제안한다.
어린이날 선물로는 아동복 편집숍 '치엘로'에서 판매하는 원스위트데이 드레스와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게스키즈'의 후드원피스 등을 판매한다. 가격은 각각 15만원, 1만9000원이다.
또한 비비하우스의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콤비 F2'를 다음 달 1~11일 정가 대비 30% 할인한 33만6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브랜드 '키보스'에서는 생후 10~60개월 아이의 성장 단계별로 진화하는 3 in 1 시스템 유아동용 자전거인 '스마트 트라이크-쥬(돌핀)'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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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로는 '파리게이츠'의 칼라 티셔츠와 컬러 팬츠 등이 준비됐다. 가격은 각각 25만8000원, 35만8000원. 칼라 티셔츠는 검정과 노랑의 빅체크 무늬로 심플한 디자인에도 감각적인 코디가 가능하다.
이 밖에 스승의 날 선물로 적합한 레노마 스카프(9만5000원), 아지오 양말(3족 세트ㆍ2만6000원) 등도 판매한다. 레노마 스카프는 은은한 색상 조합으로 우아한 이미지를 강조하며, 아지오 양말은 화려한 색감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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