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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천이슬, 말수 없어도 빵 터지는 매력?

최종수정 2014.04.13 16:22 기사입력 2014.04.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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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2기 멤버들의 엽기 사진. (사진: 천이슬 트위터)

▲'인간의 조건' 2기 멤버들의 엽기 사진. (사진: 천이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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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인간의 조건' 천이슬, 말수 없어도 빵 터지는 매력?

'인간의 조건'에 공개 연애중인 커플 천이슬과 양상국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는 2기 멤버 김숙, 김신영, 김지민, 김영희, 김민경, 천이슬, 박소영이 '밀가루없이 살기'와 '고기없이 살기' 체험 대결을 펼쳤다.

특히 배우 천이슬이 쟁쟁한 개그우먼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고 외모와는 다른 털털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남자친구인 개그맨 양상국도 인터뷰에 등장해 천이슬을 응원했다.

양상국은 "천이슬은 워낙 말이 없는 친구다. 개그우먼들이 말솜씨가 좋다보니 걱정을 많이 하더라"며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이어 "잘 부탁합니다. 여러 선배님, 후배님들 사랑합니다. 우리 이슬이도"라고 덧붙이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천이슬은 이날 방송에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밀가루 없이 살기 vs 고기 없이 살기
인간의조건 토요일 11시15분. 다같이 본방사수해요"라며 '인간의 조건' 2기 멤버들과 찍은 엽기적인 사진을 올려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인간의 조건'에서 천이슬의 활약을 접한 네티즌은 "인간의 조건 천이슬, 정말 예쁘다 양상국 복터졌네" "인간의 조건 천이슬, 활약 기대" "인간의 조건 천이슬, 말수 없다 하더니 은근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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