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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우영, 박세영 스킨십에 흐뭇…'입이 안 다물어져'

최종수정 2014.04.12 17:59 기사입력 2014.04.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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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박세영/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 캡처

우영-박세영/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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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2PM 우영이 12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박세영의 머리 스킨십에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이날 우영은 데이트를 위해 박세영을 태운 차를 운전하고 있었다. 이때 박세영은 자연스럽게 우영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우영은 아내 박세영의 손짓에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만족스러운 미소도 입가를 떠나지 않았다.

우영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 묘한 느낌을 받았다"며 "박세영이 어루만지기 좋은 짧은 머리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렇게 바꿔야겠다"고 속내를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은 놀이공원을 방문해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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