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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한우경매시장 준공 및 축산인화합한마당 개최

최종수정 2014.04.11 14:35 기사입력 2014.04.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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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축협은 10일 곡성군 삼기면 의암리 곡성한우경매시장에서 허남석 곡성군수, 이기수 농협중앙회 축산경제대표, 박종수 농협전남지역본부장과 조합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한우경매시장 준공식 테이프를 자르고있다.

곡성축협은 10일 곡성군 삼기면 의암리 곡성한우경매시장에서 허남석 곡성군수, 이기수 농협중앙회 축산경제대표, 박종수 농협전남지역본부장과 조합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한우경매시장 준공식 테이프를 자르고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축협(조합장 박왕규)은 10일 곡성군 삼기면 의암리 곡성한우경매시장에서 허남석 곡성군수, 이기수 농협중앙회 축산경제대표, 박종수 농협전남지역본부장과 조합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한우경매시장 준공식 및 축산인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하는 곡성한우경매시장은 축산농가의 운송비 절감과 거래투명성 확보를 위해 2011년에 사업을 착수, 3,982평의 부지를 매입하고 경매장 388평, 사료창고 133평, 식당 36평등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
이날 허남석 곡성군수는 “이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투명한 거래를 통해 축산농가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부자곡성, 부군복민을 이루자”며 준공식을 축하했다.

박왕규 조합장은 “한우경매시장이 활성화에 모든 역략을 집중하여 곡성 축산인의 소득 증대에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며 “경매시장이 단순한 매매의 기능을 떠나서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고 고품질 한우를 생산하는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곡성축협에서는 준공식과 함께 진행된 축산인 화합한마당 행사를 통해서 조합원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축산인이 하나 되는 장을 마련하였으며, 허남석 곡성군수를 비롯한 축산인 15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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