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크레용팝 금리, 가수 데뷔 전 '모낭분리사'

최종수정 2014.04.09 13:12 기사입력 2014.04.09 13:12

댓글쓰기

▲크레용팝 금리, 가수 데뷔 전 모낭분리사.(출처: Mnet '비틀즈코드3D' 방송 캡처)

▲크레용팝 금리, 가수 데뷔 전 모낭분리사.(출처: Mnet '비틀즈코드3D' 방송 캡처)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크레용팝 금리, 가수 데뷔 전 모낭분리사

걸그룹 크레용팝 멤버 금미가 가수 데뷔 전 자신의 과거 이력을 밝혀 화제다.
8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비틀즈 코드 3D'에 출연한 금미가 "데뷔 전 모낭분리사로 일하다 우연히 오디션을 보고 가수가 됐다"며 운을 뗐다.

이 말을 듣고 '비틀즈 코드 3D' MC 신동이 금미에게 "(머리카락)한 가닥당 얼마씩 하냐"고 묻자 금미는 "한 2000원 정도 하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MC 미르도 자신의 이마를 내보이며 "여기 몇 모 심어야 하냐"고 하자 금미는 "살짝 파인 M자 이마이긴 하다"며 "한 2000모나 1800모 정도를 심어야 한다"고 답했다.
크레용팝 금리가 가수 데뷔 전 모낭분리사였던 사실을 안 네티즌은 "크레용팝 금리 모낭분리사, 웃기다" "크레용팝 금리 모낭분리사, 잘 어울리네" "크레용팝 금리 모낭분리사,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넘사벽 S라인' [포토]  현아 '단발로 변신' [포토] 안소희 '시스루 패션'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