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5일 진도 운림산방에서 진행된 남도예술은행 토요 그림경매장을 찾아 경매진행자와 이야기하고 있다. 이날 경매는 400회 기념행사로 진행돼 전남명소 알리미 홍보작가 특별 작품 10점 등 모두 40점이 판매됐다.  사진제공=전남도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5일 진도 운림산방에서 진행된 남도예술은행 토요 그림경매장을 찾아 경매진행자와 이야기하고 있다. 이날 경매는 400회 기념행사로 진행돼 전남명소 알리미 홍보작가 특별 작품 10점 등 모두 40점이 판매됐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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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남도지사가 5일 진도 운림산방 토요그림경매장에서 전남 알리미 홍보작가 장현우?박홍수(한국화), 전종구(서예), 손영선?김인수?권진용(서양화) 화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5일 진도 운림산방 토요그림경매장에서 전남 알리미 홍보작가 장현우?박홍수(한국화), 전종구(서예), 손영선?김인수?권진용(서양화) 화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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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남도지사와 이동진 진도군수가 5일 운림산방 내에서 말린호박, 무청, 한약재 등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는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이동진 진도군수가 5일 운림산방 내에서 말린호박, 무청, 한약재 등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는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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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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