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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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신발 브랜드 로버스(ROVERS)가 '빅토리아 데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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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데님'은 데님을 신발에 반영해 캐주얼 감각을 살렸다. 특히 여성들을 위해서는 데님 소재와 스트라이프, 플라워 패턴으로 구성된 웨지 스타일의 아이템을 내놨다.


로버스 '빅토리아 데님'은 전국 레스모아와 로버스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6만9000원, 여성 웨지 아이템 8만9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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