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지난 3월 미국의 민간부문 고용 증가가 예상치를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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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2일(현지시간) 미국의 3월 민간부문 고용은 19만1000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인 19만5000명 증가에는 못미친 수치다.


김지은 기자 muse86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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