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정해붕 하나SK카드 사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5억4200만원을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하나SK카드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정 사장의 연봉이 급여 2억5000만원, 성과급 1억1900만원, 활동수당 1억5000만원, 기타소득 2300만원으로 총 5억42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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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SK카드 관계자는 "정 사장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간 기본급의 10%를 회사에 반납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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