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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김성래 대표 선임 "영업력 극대화"

최종수정 2014.03.28 14:17 기사입력 2014.03.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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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파미셀은 케미칼-바이오사업부 김성래 부문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각자 대표이사 체제 변경으로 김성래 신임 대표이사는 파미셀 영업 전반을 책임지고 연구개발(R&D)과 경영전반에 대한 총괄은 김현수 대표이사가 맡게 된다.
김현수 대표는 “김성래 대표의 선임으로 앞으로 파미셀이 보다 조직적이고 체계화 된 영업력을 갖춰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난연제 사업을 위해 중국에 수년 간 체류하며 쌓은 경험들은 파미셀 바이오사업부문의 중국 행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래 신임 대표이사는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원을 졸업한 약사 출신으로 삼천리제약 공장장을 거쳐 전(前) 아이디비켐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그는 만년 적자였던 아이디비켐을 흑자회사로 탈바꿈 시키고 지속적인 흑자 성장을 견인, 2011년에는 한국무역협회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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