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드림 라이온스 클럽이 최근 광양 백운산 자락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 드림 라이온스 클럽이 최근 광양 백운산 자락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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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광양 드림 라이온스 클럽(회장 이광용)은 지난 1월 헌장 전수식에 이어 최근 광양 백운산 자락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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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광양시민의 휴식처로 각광을 받고 있는 광양 백운산의 한 지맥인 백계산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광양 옥룡사주변의 동백림에서 이광용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광용 회장은 “나무숲길 사이사이를 돌며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광양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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