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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中 '소시대' 출연… 한류스타 '자리 예약'

최종수정 2014.03.26 09:12 기사입력 2014.03.2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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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래몽래인 제공

이현재/래몽래인 제공


[아시아경제 e뉴스팀]그룹 에덴의 멤버 이현재가 중국 톱스타 자리를 예약했다.

이현재의 소속사 래몽래인은 최근 "이현재가 전작에서 이미 인기를 입증한 영화 '소시대3-자금시대'(감독 곽경명, 이하 소시대) 주연을 맡아 중국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상류층의 삶은 다룬 '소시대'에서 이현재는 주인공 양미의 동생 프랑스 혼혈 변호사 니엘 역을 맡았다.

지난해 1, 2편에서 2만1000억원의 순수익금을 올린 '소시대'는 한국의 '베를린' 미술팀이 연출에 참여했다. 또 이탈리아와 로마를 오가는 촬영이 진행되면서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현재의 부드러운 이미지에 반한 곽경명 감독이 출연 제의를 먼저 했다"며 "이를 계기로 그는 중화권에서 CF 스케줄이 빗발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국내 CF는 스케줄이 맞지 않아 거절하고 있다.
한편, 에덴은 일본에서 4월 앨범을 발매하고 한·중·일을 오가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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