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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동생 엠블랙 미르에 “누나 야한 영화 찍었는데 볼거지?”

최종수정 2014.03.25 18:01 기사입력 2014.03.2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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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가 동생 엠블랙 멤버 미르에게 노출연기를 먼저 언급했다고 전했다.

고은아가 동생 엠블랙 멤버 미르에게 노출연기를 먼저 언급했다고 전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고은아가 첫 노출 연기에 도전해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고은아는 영화 ‘스케치’를 소개하며 19금 장면에 대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DJ 컬투는 “동생 미르는 누나의 노출 연기에 관해 뭐라하던가”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고은아는 “남동생도 영화를 볼 거고 동생이 속한 엠블랙도 볼 거고 친구들도 볼 거라 괜찮겠냐고 내가 먼저 물었다”고 대답했다.

이어 “동생 미르가 이왕 벗는 거 화끈하게 벗으라고 했다. 캐릭터를 섹시하게 표현하라고 조언해 줬다”며 “그동안 8편의 영화에 출연했는데 이번에 베드신을 처음 연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박재정과 키스신, 베드신 연기 중 소리가 크게 나 민망했다는 일화도 밝혔다.

고은아의 노출연기 발언을 접한 네티즌은 “고은아, 무슨 영화지?” “고은아, 생각해보니 정말 노출신이 적었어” “고은아,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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