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혼마' 소속프로인 이승현과 김혜윤, 김다나, 김하늘(왼쪽부터).

'팀 혼마' 소속프로인 이승현과 김혜윤, 김다나, 김하늘(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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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골프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4 팀 혼마' 발대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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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품 계약을 맺은 김하늘(26)과 김혜윤(25), 이승현(23), 허윤경(24), 김다나(25) 등으로 구성됐다. '팀 혼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최근 2년 간 무려 10승을 합작해 제품 성능을 입증했다.


신제품 베레스 'S-03'과 'IS-03'도 함께 소개했다. '최대 비거리를 실현해 준다'는 모토로 개발된 모델이다. 최신 탄소섬유 '프리프레그' 시트와 '8축 시트'의 조합으로 비거리는 물론이고 방향성까지 업그레이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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