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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갈라지는 '모세의 기적' 볼수 있는 명소 11곳

최종수정 2014.03.23 11:00 기사입력 2014.03.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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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국립해양조사원(원장 박경철)은 진도 등 국내에서 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을 보이는 명소 11곳을 소개하는 여행가이드 ‘바다위를 걷다, 신비의 바다갈라짐’을 무료 배포한다고 23일 밝혔다.

25~27일까지 국립해양조사원 블로그(http://blog.naver.com/ocean_khoa)에서 신청하면 책자를 받을 수 있다. 선착순으로 500부를 무료로 배포한다.
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은 해수면이 낮아지는 저조(低潮) 때 주변보다 해저지형이 높은 곳이 해수면 위로 드러나는 현상으로 보통 육지와 섬, 섬과 섬이 바다 갈라짐에 의해 연결되는 것을 가리킨다.

우리나라에서는 실미도(인천) 소야도(덕적도) 제부도(화성시) 웅도(대산) 무창포(보령) 하섬(변산반도) 서건도(서귀포) 우도(고흥) 소매물도(통영) 동섬(진해) 진도 등 조차가 크고 해안선이 복잡한 11곳에서 대표적으로 바다갈라짐 현상이 나타난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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