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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최종수정 2014.03.18 06:32 기사입력 2014.03.18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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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화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 매경
▶6.4 지방선거 여론조사…親朴·親安후보들 부진 이념보다 민생에 관심
▶강남 재건축 분양 줄줄이 연기
▶與 서울시장 후보, 웃음 속 신경전
▶심박센서 장착 갤s5 규제 풀렸다
▶위안화 변동폭 확대 첫날 0.5% 급락
* 한경
▶LED경쟁력 외면 관세청의 역주행
▶'대치동 빅3' 우성·선경·미도 모두 재건축
▶M·K 결투, 시작됐다
▶대한통운 택배 정보도 팔렸다
▶원격의료, 의사들 투표에 맡긴 정부
▶임대주택 세입자가 다시 세 놓을 수 있다

* 서경
▶중소기업에 '목엣가시' 된 '손톱 밑 가시'
▶가계도…기업도…금리인상 대비하나
▶醫·政, 원격진료 6개월 시범사업 후 도입
▶kt렌탈 상장 잠정 중단
▶크림의회, 러 귀속 결의…美·EU 자산동결 등 제재

* 머니
▶전월세 과세근거 160만건 확보
▶'2차 집단휴진' 피했지만…그 대가가 건보료 14% 인상?
▶메신저 다운로드 순위…'별그대' 열풍에 '라인' 中서 2위
▶'100조 카타르 월드컵특수' 글로벌 각축
▶귀속찬성 96.6%…러시아, 크림반도 병합 초읽기
* 파이낸셜
▶의사들 실익 챙기고 신뢰 잃었다
▶포스코 빅3 계열사 수장 모두 교체
▶종교계 기부금 내역 첫 제공…'성역' 무너지나

◆주요이슈

* 고객정보 2차유출 후폭풍…카드3社 재발급 반나절새 2만건
-KB국민·롯데·NH농협에서 유출된 고객정보 대부분이 시중에 유통됐다는 검찰 발표에 따라 재발급·탈회·해지 건수가 급증. 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이날 정오까지 카드3사에 접수된 재발급 건수는 1만9000건, 해지 8000건, 탈회 4400건 순으로 집계. 재발급 건수는 KB국민이 9000건, 롯데·NH농협이 각각 5000건으로 나타나. 탈회는 KB국민 2000건, 농협 1400건, 롯데 1000건 순 이었으며, 해지는 KB국민 4000건, 롯데·NH농협이 각각 2000건으로 조사.

* 檢, '간첩사건 문서위조' 국정원 직원 구속영장 청구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위조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진상조사팀은 17일 위조문서 입수 과정에 연루된 국가정보원 김모 과장(일명 김 사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혀. 김 과장은 위조사문서 행사 및 모해 위조증거 사용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김 과장의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은 18일 오후3시 서울중앙지법에서 김승주 영장전담 판사의 심리로 열릴 예정. 검찰은 법원에서 김 과장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5일 오후 신병을 확보. 검찰이 지난 7일 공식수사 체제로 전환한 이후 국정원 직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사건 관련자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은 국정원 협조자 김모씨에 이어 두번째.

* '트위터 활동’ 국정원 직원, 검찰조사 때와 달리 법정서 '모르쇠' 일관
-트위터 활동을 한 국가정보원 심리전단 소속 직원이 법정에서 기존 진술을 뒤엎거나 모르쇠로 일관.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 심리로 17일 열린 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에 대한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김모씨는 검찰 측 신문에 거듭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해. 기본적인 사안조차 기억나지 않느냐는 재판부의 지적이 이어지자 그는 말끝을 흐리거나 동문서답하는 등 애매모호한 답변을 늘어놔. 그는 심리전단 안보5팀에서 트위터 활동을 전담한 직원으로 검찰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그의 이메일에 보관된 파일을 통해 국정원 직원들이 사용한 트위터 계정, 트위터 활동 방식 등 핵심적인 수사 단서를 확보.

* 국민연금 月100만원 이상 수급자 5년새 14배 증가
-지난해 20년 이상 국민연금에 가입해 연금을 받는 수급자의 월평균 연금은 85만원이며, 월 100만원 이상 받는 연금수급자도 5만5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국민연금공단은 2013년 한해 연금 수급자 를 분석한 결과, 20년 이상 가입한 연금수급자는 2008년 1만3000명에서 지난해 말 12만6000명으로 늘었고, 이들은 현재 월평균 85만원의 연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특히, 월100만원 이상 연금을 받는 수급자도 5만 5000명으로 5년 전인 2009년 4000명보다 14.4배나 증가.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 명품 국산무기 불량부품… 제2의 원전비리 사태되나
-국산 무기에 불량부품과 자재를 납품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으며 이들 업체들은 공인시험성적을 위변조한 불량부품과 자재를 육ㆍ해ㆍ공군 무기를 만드는 방위산업체는 물론 장병들의 먹거리와 피복 을 만드는 군수납품업체에도 공급했다는 내용으로 전력화된 무기에 불량부품이 더 없는지, 금품로비는 없었는지 등도 함께 짚어준 기사.

* 그 많던 사탕·초콜릿은 다 어디로 갔을까
-해마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각종 이벤트용 기념일이면 편의점ㆍ슈퍼마켓 앞마다 초콜릿과 사탕들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지만 정작 사가는 손님은 별로없어 그 많은 물량이 유통기한이 긴 사탕의 경우 대부분 '할인판매'를 통해 소비되지만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의 경우 본사 반품이 잘되는지, 밀어내기식 편의점 본사의 가맹점주들에 대한 횡포는 없는지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해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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