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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언급, 사랑하면 통한다? 같은 대답 '눈길'

최종수정 2014.03.17 07:05 기사입력 2014.03.1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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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언급에 시청자들은 "사랑하면 통한다" 고 물었다.(출처: KBS2 방송캡처)

▲이승기 윤아 언급에 시청자들은 "사랑하면 통한다" 고 물었다.(출처: KBS2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연예가 중계에서 이승기가 연인 윤아를 언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비타민 같은 존재가 누구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가족이 조금 생각난다"고 대답했다.

이어 리포터가 재차 "연애할 때도 강심장이냐?"라고 묻자 "약한 심장은 아니다"라고 우회적으로 윤아에 대한 감정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앞서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던 윤아 역시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똑같이 ‘가족’이라고 한 바 있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직접적으로 연인인 상대방을 언급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특히 두 사람은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유연하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은 두 사람에게 공개 연애를 하기 잘했다는 평가를 내려 왔다. 특히 연애 사실이 알려진 후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사랑을 이어가는 두 사람을 응원하는 글이 많았다.

이렇게 두 사람의 연애가 많은 지지를 받는 것은 평소 모범생 스타일었던 이승기와 윤아의 이미지 역시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승기 윤아 언급을 접한 누리꾼은 “이승기 윤아 언급 정말 두 사람 행복해 보인다” “이승기 윤아 언급 대박이다”, “이승기 윤아 언급, 예쁜 사랑하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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