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출처: 패션매거진 '쎄씨' 홈페이지)

▲민효린.(출처: 패션매거진 '쎄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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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민효린이 JYP 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정욱)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과거 패션 잡지에 실린 란제리 화보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화보는 패션잡지 ‘쎄씨’ 2010년 7월호에 게재된 것으로 민효린은 전신이 망사로 이뤄진 시스루 패션으로 요염한 자태를 취하고 있다. 특히 망사 사이로 살짝 보이는 복근에서 풍기는 섹시함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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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과거 망사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민효린 과거 란제리 화보, 복근 대박이다!”, “민효린 과거 란제리 화보, 섹시함과 청순함 다 갖춘 듯”, “민효린 과거 란제리 화보, 몸매 끝내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YP측은 13일 한 언론매체를 통해 "민효린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전폭적인 지지하에 전천후 활동을 펼치게 됐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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