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CS는 지난해 영업손실 135억7565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 규모가 증가다고 1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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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은 625억373만원을 기록해 23.92%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167억3642만원을 기록하며 적자 규모를 확대했다.


CS 측은 "지배회사의 해외향(일본 등)신규 중계기 매출발생시점 지연 및 종속회사의 산업둔화에 따라 매출이 감소했다"며 "지배회사의 고수익품목 매출지연과 대손충당금, 재고자산평가손실 등 반영 및 종속회사의 적자전환에 따른 손실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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