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는 11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문주현 ㈜엠디엠 회장(사진)을 제3대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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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엠디엠을 설립하며 부동산개발업에 뛰어든 문 회장은 2010년 한국자산신탁㈜을 인수하며 종합부동산개발회사로 성장시켰다. 100억원 규모의 '문주현장학재단'을 설립·운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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