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빼는 운동, 하루 15분만 투자하면 '뱃살 쏙'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뱃살 빼는 운동'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뱃살 빼는 운동'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에 따르면 복부 살을 빼기 위해서는 복부 전체에 열을 가해 지방을 연소시켜 주는 플로어 사이클, 상하복부 근력을 동시에 사용하는 카우보이 싯업-니업, 복부 전체의 지방을 연소시켜주는 니킥 등 총 세가지 운동을 해 주면 효과가 좋다.
먼저 플로어 사이클을 하기 위해선 양손으로 깍지를 끼고 엎드린다. 복부를 긴장한 상태에서 무릎을 펴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음 오른쪽 무릎을 가슴을 향해 구부린다. 이때 무릎이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한다.
카우보이 싯업-니업은 무릎과 무릎 사이에 주먹 하나 정도 공간을 두고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 손은 권총 모양으로 깍지를 껴 머리 위로 올린다. 팔을 앞으로 뻗으면서 상체를 일으키는 동시에 왼쪽 무릎을 가슴까지 끌어 올려 무릎과 팔을 교차시킨다음, 등을 바닥에 눞히면서 팔을 머리 위로 올린다. 다시 팔을 앞으로 뻗으면서 상체를 일으킨다. 반대로 오른쪽 무릎을 가슴까지 끌어 올려 무릎과 팔을 교차시킨다. 등을 바닥에 눕히면서 팔을 머리 위로 올려 마무리 한다.
마지막 니킥은 먼저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허리와 가슴을 편다. 엄지를 안으로 말아 주먹 쥐고, 팔꿈치가 앞을 향하도록 90도로 구부린다. 이어 왼쪽 무릎을 가슴쪽으로 들어 올리는 동시에 복부를 긴장시키며 상체를 숙인다. 그런 다음 올렸던 다리를 내리며 상체를 다시 곧게 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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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운동을 하나의 운동당 1분씩, 세가지 운동을 연결해 총 5회 반복하면 탄탄한 복부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뱃살 빼는 운동'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부비만, 남녀노소 다 심각하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해결해야 겠다" "복부비만, 말이 쉽지 저거 진짜 힘든데" "복부비만, 식이요법 병행해서 하면 더 잘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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