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英 작년 4분기 GDP 증가율 수정치 0.7%

최종수정 2014.02.26 19:07 기사입력 2014.02.26 19:07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영국의 지난해 4·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소폭 하향조정됐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영국 통계청은 지난해 4분기 GDP 증가율 수정치를 공개했다. 통계청은 지난해 4분기 GDP가 전기 대비 0.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28일 발표된 예비치와 동일한 결과를 유지했다.

하지만 전년동기대비 기준 증가율은 2.7%로 예비치에 비해 0.1%포인트 하향조정됐다.

4분기 민간 소비와 정부 지출 증가율은 모두 예상치를 밑돌았다.
민간 소비는 전기 대비 0.4%, 정부 지출은 0.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 증가율은 각각 0.4%, 0.3%였다.

영국 통계청은 내달 26일 지난해 4분기 GDP 증가율 확정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태연 '청량한 미모' [포토] 리사 '시크한 눈빛' [포토] 설현 '늘씬한 몸매'

    #연예가화제

  •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포토] 이소연 "몸매 비결은 1일 1식"

    #스타화보

  • [포토] 야노시호 "45세 넘고 약해져 운동" [포토] 제시 '탄탄한 몸매' [포토] 최여진 '진정한 건강미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