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다이애나' VIP시사회에서 뽐낸 '우아한 옷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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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뉴스팀]방송인 박은지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다이애나'(감독 올리버 히르비겔) VIP시사회에 참석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박은지는 이날 상하의는 물론이고 가방까지 모두 블랙컬러로 통일한 채 등장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또 행사 내내 우아한 웃음을 잃지 않아 세련된 옷맵시와 함께 영화가 보여준 왕세자비의 품격과 비견될만한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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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는 다이애나비가 사망하기 전 2년간의 시간을 담아낸 작품으로, 나오미 왓츠의 탁월한 연기력은 로열패밀리인 왕세자비의 절제된 몸짓과 표정 하나까지 완벽히 표현했다는 평이다.


이 영화는 이와 함께 세간의 관심사였던 다이애나비의 헤어스타일과 패션, 화장법까지 면밀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다음달 6일 개봉.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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