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공주 최연장자.(출처: 소니 픽쳐스 월트디즈니 스튜디오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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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뉴스팀]'엘사가 음치라면'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티니 사이트에는 '엘사가 음치라면'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가 '렛 잇 고'(Let it go)를 부르고 있고 있는 모습에 한 여성이 자신이 부른 노래를 덧입혔다. 특히 이 여성은 노래를 부르며 눈살이 절로 찌푸려질 만큼 최악의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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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클라이맥스에서 귀여운 옹알이까지 선보여 보였다.

엘사가 음치라면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음치네", "노래 듣다 짜증날 뻔", "엘사 이미지 망쳤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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