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창경궁 야간개방 찾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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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1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에게 야간 개방된 창경궁을 찾은 시민들이 궁궐의 겨울밤을 즐기고 있다. 창경궁 야간 개방은 16일까지이며, 1일 최대 관람 인원은 1700명이다. 관람 시간은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로, 입장 마감 시간은 관람 종료 1시간 전인 밤 9시다. 경복궁 역시 12일부터 17일까지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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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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