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더 킹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스페셜 메뉴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기존 뷔페 메뉴 외에 다양한 초콜릿 디저트를 선보이며 디저트 섹션을 강화했으며 샹그리아·생과일 주스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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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커플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 명품 쥬얼리샵인 주얼리수(Jewelry Soo)의 다이아몬드 커플링을 단 한 커플에게 증정한다. 스페셜 디너를 이용하는 모든 커플들에게는 초콜릿 상자를 한 개씩 제공하며, 그 중 한 개의 상자에 다이아몬드 커플링이 준비된다. 밸런타인데이 특선 뷔페 가격은 9만5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이와 함께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는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정찬을 내놨다. 총 6코스의 세트메뉴와 2종류의 와인으로 구성된 스페셜 디너의 메인 요리는 송로버섯 소스의 안심 스테이크가 준비된다. 애피타이저로 모짜렐라 치즈 카르파초, 굴 차우더 수프, 바닷가재 구이 등이 차례로 제공된다. 또한 산딸기를 곁들인 초콜릿과 피스타치오 맛 머랭이 디저트로 나오며 호주산 스파클링 와인과 스페인산 레드 와인이 함께 제공된다. 스페셜 디너 가격은 홀 이용 시 16만원, 프라이빗룸 이용시 18만원이다.(부가세 포함)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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