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6일 오후 7시 42분께 전남 여수산업단지 내 GS칼텍스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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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여 만에 초기 진화가 완료됐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나프타 촉매 작업 후 휘발유 전환 공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남은 불을 진화 중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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