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한국외환은행이 지난해 4분기 매출액 2조1872억원, 영업이익 960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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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5.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738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2% 증가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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