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일자리 주무관제 본격 가동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구정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 사업의 적극적인 수행을 위한 올해 일자리주무관제를 본격 운영한다.
은평구는 지난 한해 동안 일자리주무관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공공 및 민간 일자리 분야 84개 사업에서 1만3000여개 일자리를 창출했다.
올해도 일자리 창출을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구민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한 2014년도 일자리창출 종합계획을 세워 안정적인 공공 및 민간 분야 일자리 창출사업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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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 취업정보은행에서는 구인업체와 구직자을 찾아 상호 알선을 통해 구민의 취업을 지원하고 하고 있다.
은평구 취업정보은행(☎351-6857~9)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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