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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경복궁보다도 작아?

최종수정 2014.02.03 08:36 기사입력 2014.02.0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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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바티칸 시티'다. '바티칸 시티'의 면적은 0.44㎢로 우리나라 경복궁의 약 1.3배에 해당한다.

현재 바티칸 시티의 인구가 1000여 명이지만 독자적인 통신과 금융기관, 화폐, 방송국, 군대 등을 보유하고 있다.

바티칸 시티는 과거 이탈리아 수상 무솔리니와 1929년에 맺은 '라테란 협정'에 따라 이탈리아에서 독립했고 정식 국가로 승격된 바티칸 시티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로 등록됐다.
바티칸 시티는 이탈리아 로마 북서부에 위치한 로마 교황을 원수로 하는 독립국이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인 '바티칸 시티'에 대해 접한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가보고 싶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작지만 강한나라인 듯",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다음 유럽여행 때 꼭 가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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