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니엘, 관객 매료시킨 독특한 '지팡이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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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뉴스팀]그룹 틴탑 멤버 니엘이 뛰어난 가창력에 뒤지지 않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니엘은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그리운 얼굴'을 열창했다.

그는 이날 깔끔한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지팡이를 활용한 생동감 넘치는 안무로 관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다른 출연자들도 "적재적소의 퍼포먼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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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얼굴'은 지난 1954년 실향민이었던 한명숙이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부른 노래로, 독특한 그리움의 정서가 돋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은 린, 왁스, 홍경민, 브이오에스, 팝핀현준&박애리, 니엘 등이 출연한 설특집 '내 고향 좋을씨고' 2탄으로 꾸며졌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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