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유럽의 주요 증시는 30일(현지시간)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에 따른 불안감 속에 혼조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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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09% 하락한 6,538.45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39% 오른 9,373.48에,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반등해 0.55% 뛴 4,180.02에 각각 마감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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