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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몰, 개점 7주년 기념 페스티벌 개최

최종수정 2014.01.29 09:55 기사입력 2014.01.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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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패션아울렛 W몰(www.w-mall.co.kr)이 다음달 9일 개점 7주년을 맞아 30일부터 약 한 달간 '럭키 7 페스티벌'을 개최, 숫자 7과 연관된 다양한 럭키 상품전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개점 7주년 특가 상품전'을 연다.
대표 상품으로 플라스틱아일랜드·ab.f.z·바닐라B 등이 오리털패딩과 코트를 각 5만9000원에 판매한다. 4층 남성정장 브랜드 STCO는 셔츠를 7000원에, 지이크파렌하이트, 레노마, 빌트모아는 코트를 7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7층 유아동 브랜드 매장에서는 브랜드별로 양말과 티셔츠, 운동화 등을 특가에 살 수 있는 럭키 상품을 만날 수 있다.

같은 기간 매일 저녁 7시에는 '럭키 7 타임 서비스'를 열고 CC콜렉트·비너스·론스튜디오·리복 등의 브랜드 상품을 5000원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와 함께 30만원,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 1만원과 2만원 상품교환권을 증정한다. 1만원 이상 구매한 W몰 포인트카드 회원에게는 보너스 포인트 100점을 제공한다.

조성원 W몰 기획홍보부 이사는 "이번 7주년 축제는 행운을 상징하는 숫자 7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과 행운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W몰은 설 당일인 31일 휴점하며, 지하 1층에 위치한 CJ푸드빌의 '계절밥상'은 정상 영업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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