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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설맞이 노숙자 급식센터 '떡국나누기' 봉사

최종수정 2014.01.29 08:55 기사입력 2014.01.2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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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세르 알 마하셔 S-OIL 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 S-OIL 대표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S-Oil (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은 29일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 노숙자 무료 급식센터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S-OIL은 또 이날 쪽방촌 주민들의 통원 치료, 식료품 제공 등을 돕기 위해 광야교회에 신형 승합차를 기증하고 떡국떡, 쇠고기, 귤, 라면 등 식료품을 포장한 선물 꾸러미를 영등포역 일대 쪽방촌 500여세대에 전달했다.

나세르 알 마하셔 대표는 임직원 100여명과 함께 영등포 쪽방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주변 지역 노숙자 등 500여명에게 떡국을 대접했다.

마하셔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 설날에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 음식인 떡국을 먹고 설 준비를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임직원들의 정성이 이곳 쪽방촌 이웃들에 전달돼 외롭지 않은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OIL은 2007년부터 8년째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영등포 쪽방촌 주민과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의 떡국나누기 자원봉사 활동을 갖고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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