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소치 빙상 국가대표 선수 포상금 지원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S-Oil S-Oil close 증권정보 010950 KOSPI 현재가 134,5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15% 거래량 753,766 전일가 134,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클릭 e종목]"에쓰오일, 불확실성 속에서도 득이 클 것…목표가 상향"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이 소치 동계 대회에 출전하는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원한다.
27일 S-OIL은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적극적인 동기 부여와 격려 차원에서 소치 대회 입상 성적에 따라 금메달 2000만원, 은메달 1000만원, 동메달 5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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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세르 알 마하셔 S-OIL 대표는 대한빙상경기연맹 김재열 회장에게 직접 이 같은 지원 계획을 전달하고, 대회가 끝난 뒤 포상금 전달식을 열기로 했다.
마하셔 대표는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트는 동계 스포츠의 대표적인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지원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포상금 지원을 약속했다"며 "엄청난 노력과 열정으로 세계 정상의 실력을 갖추어 국제대회 때마다 온 국민들을 열광시킨 빙상 영웅들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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