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3개월 만에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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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는 내달 4일 회사채 1200억원을 발행한다. 공동 주관사는 산업은행과 현대증권이 맡았다.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한 수요예측 조사는 지난 23일 실시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신용등급 A0로 지난해 10월에도 1700억원 회사채를 발행한 바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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