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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최시원 공리 만남 주선 "베이징가면 해주겠다" 약속

최종수정 2014.01.24 13:40 기사입력 2014.01.2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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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최시원 공리 주선.(출처: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성룡, 최시원 공리 주선.(출처: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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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성룡이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중국 배우 공리의 만남을 주선하겠다고 말해 화제다.

배우 성룡은 23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성룡이 배우 홍금보와 장만옥 등의 근황을 이야기하던 중 최시원이 공리의 안부를 물으며 호감을 표시했다. 이에 성룡은 "내가 베이징에 가면 연결해주겠다"고 약속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공리는 1965년생 중국 배우로 영화 '서태후', '패왕별희' 등에 출연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성룡의 최시원 공리 주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룡의 최시원 공리 주선, 과연 가능할까?", "성룡의 최시원 공리 주선, 최시원 정말 부러워", "성룡의 최시원 공리 주선, 꼭 만나서 한국에 초청해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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