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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휘성' 때문에 'F' 맞았다고?

최종수정 2014.01.19 15:28 기사입력 2014.01.1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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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출처: JTBC '히든싱어2' 캡처)

▲김진호.(출처: JTBC '히든싱어2'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김진호가 '히든싱어2' 왕중왕전에서 휘성 때문에 발생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2' 왕중왕전에 출연한 모창능력자 김진호는 휘성의 '가슴 시린 이야기'를 열창해 휘성을 놀라게 만들었다.
휘성은 "내가 어제 콘서트에서 이 노래를 불렀는데 내가 어제 부른 것보다 더 잘 한 것 같다"며 극찬했다.

이에 김진호는 "대학교 1학년 때 휘성의 노래 '사랑 그 몹쓸병' 노래를 듣느냐고 시험을 못봐 F를 받았다"고 말해 휘성 노래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말 나온 김에 휘성 형님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제안했으며 이에 휘성은 "어제 콘서트를 하고 와서 목 상태가 썩 좋진 않다"고 말했지만 흔쾌히 듀엣을 소화했다.
김진호 모창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김진호, 우승했음 좋겠다", "김진호, 지금 히든싱어 상황을 보면 김진호가 우승하지 않을까 싶다", "김진호 진짜 소름 돋네. 그냥 휘성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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